연혁

태동부터 창립까지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는 안면성형과 재건술에 대한 진료 영역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학문적인 발전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0년 11월 13일에 창립되었다. 본 학회 태동은 1909년 7월 21일 민양기 교수님의 열정으로 창립된 대한안면외상연구회에서 뿌리를 찾을 수 있다. 당시에는 안면성형을 전공으로 하는 회원 수가 많지 않았지만 그 후 10 여년간 이비인후과 의사에 의한 코성형술이 보편화되고, 안면성형과 재건에 관심을 갖고 장기해외연수나 워크샵을 다녀오는 회원이 많아지면서 코성형 이외의 안면성형재건 분야에 대한 임상실적과 연구업적이 비약적으로 증가하였다. 또한 대외적으로는 국제적인 | http://www.kafprs.or.kr | 이비인후과 학술모임에는 안면성형이 중요한 분야를 차지하고 있고, 미국, 유럽은 물론이거니와 필리핀, 태국, 대만 등 아시아 국가에서도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구성된 안면성형학회가 존재하여, 대외적인 학회활동에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안면성형 분야의 독립된 학회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와 같은 대내외적인 필요성에 의하여 2009년 9월 16 일 장태영, 동헌종, 장용주, 강제구 교수가 최초의 준비모임을 가지고 학회의 설립에 대하여 발의하였다.

이후 개원의 대표로 정동학, 문형진 선생이 합류하여 7명으로 구성된 가칭 대한안면성형학회 창립준비위원회 (위원장 동헌종, 간사 진홍률)를 발족하여 2010년 10월 19일까지 12차례에 걸쳐 학회의 성겨, 구성, 운영 등 성공적인 학회 창립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논의하였다.

학회의 기본적인 성격이 가시화된 후 2010년 4월 7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7차 회의에서는 대학병원 교수와 개원의 등 30 여명이 참여하여 학회 창립에 대한 공청회 형식의 의견을 나누었고 5월 1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9차 회의에서는 학회 창립을 원하는 42 명의 회원이 창립준비위원회에서 작성한 정관과 세칙을 함께 검토 논의하였다.
학회창립까지 일년이 넘는 긴 시간이 걸린 이유는 안면성형분야의 특성상 대학병원과 개원가의 조율이 선행되어야 했으며 또한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대한비과학회 및 타 분과 학회와 의견교환 및 학회 창립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였기 때문이었다. 앞에서 언급한 안면성형재건 분야의 대내외 여건 뿐 아니라 학회 창립의 긍정적 효과로 이비인후과학 분야의 학문 영역의 확장, 지속적인 우수한 전공의 확보, 미래 시대의 대국민 건강증진 및 행복에 선도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호소하여 당시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이었던 최은창교수의 적극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었다.

마침내 145명의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학회 창립 발기인으로 참여하여 2010년 11월 13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창립 총회가 개최되었다. 초대 회장에 장태영교수를 선출하고 학회의 운영을 위한 회칙을 확정하였으며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 대한개원의사회장 및 이과, 비과, 두경부외과의 3개 학회장의 축하와 함께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가 공식적으로 출범하게 되었다. 출범 이후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는 2011년 4월 17일 1차 춘계학술대회 이래 년 2회의 학술대회를 통하여 회원들의 학문적 교류를 증진시키고 있으며 회원 및 전공의를 위한 교육강좌와 증례토론회인 Hot Cases in Facial Plastic Surgery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귀성형 및 재건, 코성형, 안성형, 비침습적 안면성형, Facial rejuvenation의 5개 연구 분과가 활동 중이다.

이후 개원의 대표로 정동학, 문형진 선생이 합류하여 7명으로 구성된 가칭 대한안면성형학회 창립준비위원회 (위원장 동헌종, 간사 진홍률)를 발족하여 2010년 10월 19일까지 12차례에 걸쳐 학회의 성겨, 구성, 운영 등 성공적인 학회 창립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논의하였다. 학회의 기본적인 성격이 가시화된 후 2010년 4월 7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7차 회의에서는 대학병원 교수와 개원의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학회 창립에 대한 공청회 형식의 의견을 나누었고 5월 1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9차 회의에서는 학회 창립을 원하는 42명의 회원이 창립준비위원회에서 작성한 정관과 세칙을 함께 검토 논의하였다.

학회창립까지 일년이 넘는 긴 시간이 걸린 이유는 안면성형분야의 특성상 대학병원과 개원가의 조율이 선행되어야 했으며 또한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대한비과학회 및 타 분과 학회와 의견교환 및 학회 창립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였기 때문이었다. 앞에서 언급한 안면성형재건 분야의 대내외 여건 뿐 아니라 학회 창립의 긍정적 효과로 이비인후과학 분야의 학문 영역의 확장, 지속적인 우수한 전공의 확보, 미래 시대의 대국민 건강증진 및 행복에 선도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호소하여 당시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이었던 최은창교수의 적극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었다.

마침내 145명의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학회 창립 발기인으로 참여하여 2010년 11월 13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창립 총회가 개최되었다. 초대 회장에 장태영교수를 선출하고 학회의 운영을 위한 회칙을 확정하였으며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 대한개원의사회장 및 이과, 비과, 두경부외과의 3개 학회장의 축하와 함께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가 공식적으로 출범하게 되었다. 출범 이후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는 2011년 4월 17일 1차 춘계학술대회 이래 년 2회의 학술대회를 통하여 회원들의 학문적 교류를 증진시키고 있으며 회원 및 전공의를 위한 교육강좌와 증례토론회인 Hot Cases in Facial Plastic Surgery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귀성형 및 재건, 코성형, 안성형, 비침습적 안면성형, Facial rejuvenation의 5개 연구 분과가 활동 중이다.

2016. 11. 11~12

2016 Hot Cases in Facial Plastic Surgery,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2016. 10. 28~29

제 12차 추계학술대회, 청주, 라마다플라자호텔

2016. 7. 17

제6회 교육강좌,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2016. 6. 3

2016 임원 워크샵,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

2016. 3. 26~27

제11차 춘계학술대회,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2015. 11. 27~28

2015 Hot Cases in Facial Plastic Surgery, 부산 해운대 더베이 101

2015. 10. 23~24

제10차 추계학술대회, 군산, 새만큼컨벤션센터

2015. 7. 19

제5회 교육강좌,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2015. 6. 26~27

2015 임원 워크샵, 인터컨티넨탈호텔 호터스룸

2015. 3. 22

제9차 춘계학술대회,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2015. 1. 31

2015 임원 워크샵, CJ 인재원

2015.1.1

제 3대 회장 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 진홍률 교수 취임

2014.10.26

제4회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교육강좌, 서울아산병원 2연구관 강당

2014.10.10~11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8차 추계학술대회 및 "얼굴성형재건" 출간기념행사, 대전컨벤션센터

2014.4.11~13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7차 춘계학술대회 및 4th PAAFPRS (Pan Asia Academy of Facial 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 서울아산병원 동관 대강당

2013.11.17

제3회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교육강좌, 서울아산병원 2연구관 강당

2013.10.11-12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6차 추계학술대회, 부산 BEXCO

2013.4.14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5차 춘계학술대회, 서울아산병원 동관 대강당

2013.1.1

제 2대 회장 울산대학교 서울아산병원 장용주 교수 취임

2012.7.22

제2회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교육강좌, 서울아산병원 동관 대강당

2012.4.15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3차 춘계학술대회, 서울아산병원 동관 대강당

2011.11.27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2차 추계학술대회, 강남세브란스병원 대강당

2011.7.24

제1회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교육강좌, 삼성서울병원 본관 대강당

2011.4.17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1차 춘계학술대회, 서울아산병원 동관 대강당

2011.4.11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홈페이지 개설 (http://www.kafprs.or.kr)

2010.11.13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창립총회 및 심포지엄, 제1대 회장 인하의대 이비인후과 장태영 교수 취임, 서울대학교 병원 지하 B강당